90일

재인증 주기

카테고리: 🔐 보안 & 인증

개요

웹인증(v1·v2)으로 발급된 출입증(인증 역할)에는 90일짜리 유통기한이 찍혀 있습니다. 우유 팩 옆면의 "이 날짜까지만 유효"처럼, 이는 서버 관리자가 별도로 끄지 않는 한 모든 웹 인증 사용 서버에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는 정책입니다. 90일이 지나면 유통기한이 지난 출입증은 자동 회수되고, 대상 유저에게 Discord DM으로 "재발급받으러 오세요" 안내가 즉시 발송됩니다.
  • 역할 회수는 서버 추방·차단을 수반하지 않습니다. 서버에는 그대로 남아있고(건물에서 쫓겨나진 않습니다), 출입증만 반납 처리됩니다.
  • 만료 기준은 해당 서버에서의 가장 최근 인증 완료 시각입니다 — 재인증을 완료하면 유통기한 스탬프가 그 시점부터 새로 찍힙니다.
  • 해당 서버에서 관리자(Administrator) 권한을 보유한 멤버는 자동 회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— 애초에 마스터키를 가진 사람에게 "출입증 유통기한 지났어요"라고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.
  • 역할 회수·재인증 안내 발송 시 로그 채널에도 CV2로 기록되며, 관리자 재량으로 버튼을 눌러 즉시 역할을 재지급할 수 있습니다 — "이 사람 믹업 아니고 그냥 저랑 아는 사람이에요" 하고 즉석에서 재발급해주는 셈입니다.

설정 명령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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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인증 재인증주기 <1~365>
관리자
재인증 주기를 원하는 일수로 변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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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인증 재인증주기 off
관리자
재인증 주기 비활성화 (기존 인증자는 역할 유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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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인증 재인증주기 status
관리자
현재 주기 설정 및 활성화 여부 확인

셀프 조회

이용자는 /내인증정보 명령어로 본인의 "출입증 발급 내역"을 본인의 인증 만료 여부와 상관없이 직접 열람할 수 있습니다 — 현재까지의 웹인증 v1·v2 기록, 글로벌 영구 차단 여부 모두 포함됩니다. 서버 이름까지 함께 표시되며, 기록이 있는 서버가 여러 개면 ◀ ▶ 버튼으로 서버별 페이지를 넘겨볼 수 있습니다. 관리자 권한이 없어도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, 응답은 본인에게만 표시(ephemeral)됩니다. 다만 신분증 뒷면에 적힌 지문 정보까진 보여주지 않는다고 할까요 — IP 등 네트워크 원본 정보는 보안 정책상 본인에게도 표시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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/내인증정보
누구나
본인의 웹인증(v1/v2) 기록 및 글로벌 차단 여부 확인